HANYANG
건설의 역사를 그려온 한양이 대한민국 에너지의 미래를 그립니다.

HANYANG

2019.08 - 2020.04
Web/UX

한양의 웹사이트는 변화하는 건설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추어 관행적 틀을 깨는것부터 시작했습니다.신기술을 기반으로 고급화되고 질적 가치를 우선시하는 사회적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방식의 접근이 필요했습니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즉 보는 콘텐츠와 스토리텔링, 감성 등 시각적 서사 전략을 통해 브랜드 감수성을 이식하고 시각적 정체성을 정립했습니다.

새롭게 바뀐 CI와 새로운 기업의 비전, 신규사업에 대한 도전 등 모든게 새롭게 변화하는 한양의 핵심가치를 도출하여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이에 걸맞는 참신한 표현 방법을 도입했습니다. 

UI 설계 전략
Bold

꽉찬 화면안에서 마우스 오버, 스크롤 등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함으로써 역동적인 웹사이트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마우스 반응에 따라 다양하고 크게 변화하는 인터랙션으로 웹사이트의 활력을 증대시킵니다.

Broken Grid

그리드의 틀을 깸으로써 자유롭고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합니다. 회사소개 카테고리 전반에 적용한 탈 그리드 형식의 레이아웃은 에너지 넘치는 사업소개 페이지에 대비해 상대적으로 빈약할 우려가 있는 부분을 일정 부분 상쇄합니다. 다만 너무 가볍게 보이지 않도록 톤다운된 배색 기준을 준수합니다. 그리고 탈 그리드로 명시했으나 보이지 않는 철저한 그리드 규칙 안에서 그 형식을 통제합니다.

Consistency

사업소개, HY NOW, 회사소개 카테고리 내부 페이지 들은 각각 특정 맥락에 의해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일반 정보디자인은 정보의 흐름을 따르고, 특화된 페이지는 그래픽 모티프가 작동하여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모든 페이지는 일정 규칙안에서 움직이나 자유를 속박하고 규제한다기 보다 안전하고 넓은 민주적 공권력에 가깝습니다.

Custom made illustrations

회사소개의 헤더 영역에 형식적인 키비주얼 대신 라인드로잉 일러스트레이션을 적용하여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리듬감 있는 레이아웃과 과감한 면분할과 조화를 이루어 모던하고 미니멀한 무드를 강화합니다. 커스텀 메이드 일러스트레이션은 사용자가 꼭 알아야 할 영역에 주의를 끌 수 있으며, 쉽고 자연스럽게 서비스를 이해시켜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Full Screen Video Background

콘텐츠는 더 이상 읽기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영상으로, 그 다음엔 이미지로, 그래픽으로 .
사용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장치가 끊임없이 작동되어야 합니다. 단조롭고 지루한 영역이 가능한 사라지도록 화면 디자인의 순서에 따라 적절한 효과를 삽입하고 박스와 풀스크린을 교차하며 구성했습니다. 태양광,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의 경우 혼란을 줄이고 길을 잃지 않도록 내비게이션과 디렉션 포인트를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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